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탈리아 나폴리 부근서 규모 4.6 지진…“40년 만에 최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30 23:23
2025년 6월 30일 23시 23분
입력
2025-06-30 23:21
2025년 6월 30일 2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나폴리 인근에서 규모 4.4 지진이 발생하자 주민들이 거리로 대피하고 있다. 2025.03.14.[나폴리=AP/뉴시스]
이탈리아 중남부 나폴리 인근에서 30일 40년 만에 최대인 규모 4.6 지진이 발생했다고 ANSA와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매체는 이탈리아 국립지구물리학 연구소(INGV) 발표를 인용해 지진이 이날 낮 12시47분(한국시간 오후 7시47분)께 나폴리 서쪽 캄피 플레그레이 지역을 강타했다고 전했다.
진앙은 바콜리이며 진원 깊이가 5km로 지표면과 상당히 가깝다고 INGV는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나폴리 도심과 주요 철도역을 포함한 광범위한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됐으며 지난 수년간 캄피 플레그레이 화산지대에서 일어난 지진 중 가장 강력했다고 매체는 소개했다.
지진이 내습하자 주민들이 일시 대피하고 열차와 지하철 운행이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다만 아직 부상자나 주요 구조물 피해에 대한 신고와 보고는 들어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
지진은 지난 21일 있은 규모 3.2의 지진을 포함한 일련의 소규모 지진에 이어 일어난 것으로 전문가들은 지하 화산가스의 상승으로 인한 지반 융기 현상과 관련한 지진 활동을 지속해서 관측 중이다.
당국은 현재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에게는 표준 안전 수칙을 준수하라고 당부하며 대피령을 발령하지는 않았다.
나폴리는 캄피 플레그레이 화산지대에 속해 크고 작은 지진이 잦은 편이다. 활화산인 베수비오 화산과도 인접했다.
앞서 3월13일에는 나폴리 인근 해안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있었다.
나폴리 전역에서 흔들림이 느껴졌고 주민들이 놀라 집 밖으로 뛰쳐나와 거리와 차량에서 밤을 지새웠다. 일부 지역에선 전력 공급이 끊겼다.
천장 붕괴로 타박상을 입거나 깨진 유리에 베인 환자 등 1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교회와 학교 등 일부 건물이 폐쇄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욱 “檢, ‘목표는 하나’라며 李 겨냥” 주장… 수사팀 “진실 말하라 한것”
[동아광장/정원수]트럼프도 아직 못한 ‘퇴임 후 사법리스크’ 지우기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