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초계기 45m 근접 비행 논란에…중국 “규범 따른 대응”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13 15:55
2025년 6월 13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일본 위험한 행동 중단해야”
일본 “중국 전투기 45m까지 접근, 심각한 우려”
ⓒ뉴시스
태평양 상공에서 중국 항공모함을 감시 중이던 일본 초계기에 대해 중국 전투기가 초근접 비행을 감행한 것과 과련, 중국 측은 “법과 규정에 따른 정당한 조치”라며 반박에 나섰다.
12일 일본 주재 중국대사관은 성명을 내고 “일본 자위대 항공기가 중국 항모 전단의 훈련 구역에 침입해 중국군의 정상적인 훈련 활동을 심각히 방해했다”며 “중국은 법률과 관련 규정에 따라 전문적이고 규범에 맞는 현장 대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 함정과 항공기가 중국군의 정상적인 군사 활동에 대해 근접 정찰을 실시한 것이 해상 및 공중 안전을 위협하는 근본 원인”이라며 “일본은 위험한 행위를 중단하고 예기치 못한 사태 발생을 피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또한 “이번 훈련이 연간 계획에 따른 정례적인 훈련이며 국제법 및 국제 관례에 완전히 부합한다”면서 “특정 국가나 목표를 겨냥한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 군함 및 항공기의 근접 정찰 행위는 해상과 공중 안전을 위협하는 근본 원인”이라며 “일본 측의 위험 행위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린 대변인은 “관련 사안에 대해 양국 국방 당국 간 채널을 통해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 방위성에 따르면 중국 전투기의 근접 비행은 7~8일 이틀 연속 관측됐다. 특히 지난 7일에는 중국 항모에 탑재된 함재기 젠(J)-15가 약 40분간 일본 자위대의 P-3C 초계기를 추적하며 비행했고, 최근접 시 약 45m까지 접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 정부는 중국 측에 대해 강한 우려를 전달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강력히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주, 다윈항 운영권 회수 추진에…中기업, 국제소송 제기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