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프란치스코 교황, 폐 기능 개선…산소마스크 사용 중단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20 07:59
2025년 3월 20일 07시 59분
입력
2025-03-20 07:58
2025년 3월 20일 0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 뉴시스
프란치스코 교황의 건강이 호전돼 더 이상 비침습적 기계 환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교황청이 19일(현지 시간) 밝혔다.
바티칸뉴스에 따르면 교황청은 공식 성명을 통해 “교황의 상태가 계속 개선되고 있다”며 “비침습적 기계 환기를 중단했으며 고유량 산소 치료의 필요성도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비침습적 기계 환기는 마스크를 통해 공기를 폐로 주입해 호흡을 돕는 방식으로 외과적 처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호흡 보조 장치다.
교황은 입원 중 낮에는 코에 삽입하는 플라스틱 튜브(캐뉼라)로 산소를 공급받고 밤에는 폐 기능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비침습적 기계 환기를 사용해왔다.
하지만 최근 이틀 연속 해당 장치 없이 밤을 보냈으며 의료진은 더 이상 인공적인 호흡 보조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달 14일 양쪽 폐에 발생한 폐렴 치료를 위해 로마 제멜리 병원에 입원했다. 이날로 34일째 치료를 받고 있다.
입원 기간 동안 네 차례 호흡곤란을 겪으며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병세가 눈에 띄게 호전되면서 자가 호흡 시간이 늘어나고 산소 치료 의존도도 점차 줄어드는 모습이다.
다만 퇴원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교황청 대변인은 “퇴원 시기를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며 “양쪽 폐렴은 현재 통제되고 있지만 완전히 회복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5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6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7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5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6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7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주말 대낮 아파트 계단서 마약 투약…“텔레그램서 구했다”
팔만 들어올려도 아픈 ‘이것’…“억지로 움직여도 될까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