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하마스,이스라엘의 포로 석방 지연에 “극악한 정전협정 위반”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3 06:48
2025년 2월 23일 06시 48분
입력
2025-02-23 06:47
2025년 2월 23일 0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비난 성명 “합의한 7차 석방 안지켜 ”
“약속한 포로 602명 석방 네타냐후가 중단”
AP=뉴시스
하마스는 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가자 장전 협정을 위반하고 팔레스타인 수감자들 7차 석방을 미루고 있다면서 이는 “극악한 정전협정 위반”임이 명백하다고 비난했다.
하마스는 이 날 압둘 라티프 알-카누 대변인이 발표한 성명에서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정부가 지속적으로 차일 피일 석방을 미루고 이미 합의한 약속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대변인은 하마스는 이미 중재국들의 요구에 협력해서 인질 교환에 앞장 섰으며 22일 앞서 세 차례로 나누어 6명의 이스라엘 인질을 석방해 돌려보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우리는 중재국들과 이번 정전 협정의 보증인들에게도 이스라엘에 압력을 넣어서 정전협정을 존중하고 포로 석방의 지연이나 연기 없이 즉시 이를 실시하게 할 것을 촉구한다”고 하마스는 밝혔다.
이스라엘 정부는 가장 최근의 인질- 수감자 맞교환 작업의 일부로 이 날 602명의 팔레스타인 수감자를 석방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IBC 방송은 정부의 한 관리의 말을 인용하면서 네타냐후 총리가 22일 저녁으로 예정되어 있던 팔 수감자 석방을 안보 상황의 점검과 결론 이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연기의 직접적인 이유나 새로운 석방 시간표에 대한 자세한 상황은 전혀 밝히지 않았다고 이 관리는 말했다.
이스라엘 정부도 이 날 석방할 예정이었던 포로들에 대해 아직 아무런 발표도 하지 않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2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5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6
트럼프 “연출같지 않죠?”…배달원에 팁 100달러주며 정책홍보
7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9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10
국힘 지도부 “부산 북갑 무공천 말도 안돼”…김도읍 요구 일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2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5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6
트럼프 “연출같지 않죠?”…배달원에 팁 100달러주며 정책홍보
7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9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10
국힘 지도부 “부산 북갑 무공천 말도 안돼”…김도읍 요구 일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지도부 “부산 북갑 무공천 말도 안돼”…김도읍 요구 일축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 한 달 만에 재활원 자진 입소
[속보]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험지서 ‘국힘 제로’ 실현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