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2센트 이상 든다”…트럼프, ‘1센트 동전’ 생산 중단 지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0 16:19
2025년 2월 10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조 비용이 더 든다는 이유로 1센트 동전(페니) 생산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서 “미국은 너무 오랫동안 2센트 이상의 비용이 드는 페니를 주조해 왔다”며 “이것은 낭비”라고 게시했다.
이어 “재무장관에게 새로운 페니 생산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며 “한 번에 1페니씩이라도 국가 예산 낭비를 줄이자”고 강조했다.
페니를 없애자는 움직임은 미국 내에서 오랫동안 제기돼왔다. 정부효율부(DOGE) 수장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엑스(X·옛 트위터)에서 페니의 높은 제조 비용을 지적하는 게시글을 올리며 논의가 다시금 활발해졌다.
지난해 뉴욕타임스(NYT)도 페니를 폐지하자는 주장의 기사를 실었다. 해당 기사에서는 “페니 폐지의 필요성은 권력자들에게도 오랫동안 명백했지만, 이를 실행하지 못한 현실은 오히려 동전 자체를 더 깊은 부패의 상징으로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미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조폐국은 지난해 9월에 마감된 2024 회계연도에 약 32억 개의 1센트 동전을 주조했다. 이 과정에서 8530만 달러(약 1238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1센트 동전 1개 주조 비용은 약 3.7센트(0.037달러)로 전년(3.1센트)보다 20% 이상 증가했다. AP통신에 따르면 5센트 동전 주조 비용 역시 14센트(0.14달러)에 달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내게 韓문화는 글로벌 콘텐츠 아닌 원초적 감정에 가까워”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연말까지 LNG-LPG 무관세… 물가잡기 총력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