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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양자 컴퓨터 5년내 상용화 가능” 리게티 2%↑
뉴스1
업데이트
2025-02-05 09:14
2025년 2월 5일 09시 14분
입력
2025-02-05 08:43
2025년 2월 5일 0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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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게티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양자 컴퓨터가 3~5년 내에 상용화할 수 있다”고 언급하자 양자 컴퓨터 최대 수혜주 리게티 컴퓨팅(이하 리게티)이 2% 가까이 상승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리게티는 1.86% 상승한 13.72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게이츠는 전일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에 출연, “MS도 양자 컴퓨터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이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양자 컴퓨터가 상용화하는 데는 최소 10~20년 걸릴 것”이라는 전망보다 훨씬 낙관적이다.
이같은 호재에 힘입어 리케티는 전일 2.28% 상승한 데 이어 오늘도 1.86%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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