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사우디 왕자도 틱톡 인수전 참전, 틱톡 몸값 치솟는다
뉴스1
업데이트
2025-01-23 10:06
2025년 1월 23일 10시 06분
입력
2025-01-23 10:05
2025년 1월 23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구루포커스 갈무리
알 왈리드 사우디 왕자도 틱톡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고 미국의 IT 전문 매체 ‘구루포커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우디 왕자 소유인 킹덤 홀딩스(KHC)는 매물로 나온 틱톡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나 다른 구매자가 움직이면 뛰어들 준비가 돼 있다고 구루포커스는 전했다.
탈랄 이브라힘 알 마이만 KHC 최고경영자(CEO)는 “틱톡 인수에 참여할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KHC는 이미 머스크의 X(구 트위터)와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머스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머스크가 틱톡을 인수하면 지분을 보탤 가능성이 큰 것.
KHC가 틱톡 인수전에 뛰어들면 사우디 국부펀드도 인수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구루포커스는 전망했다. 두 회사가 고급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력사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틱톡의 매각 기한을 75일 연장함에 따라 현재 틱톡 인수전이 물밑에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일단 가장 먼저 떠오른 인물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다. 그가 중국 지도부와 긴밀한 관계를 맺어 중국은 머스크가 인수하기를 내심 바라고 있다.
머스크가 틱톡을 인수하면 미국 SNS를 평정할 수 있을 전망이다, X에 이어 틱톡까지 손에 놓으면 이제 주요 경쟁업체는 페북뿐이기 때문이다.
이어 등장하고 있는 인물이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다. 오라클은 이미 틱톡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틱톡이 오라클의 서버를 이용하고 있는 것.
특히 오라클은 지난 19일 일시 폐쇄된 틱톡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오라클은 벌금을 물 수 있음에도 틱톡 복구를 도왔다.
트럼프가 매각 기한을 연장함에 따라 벌금을 물지 않게 됐지만 만약 트럼프의 이같은 조치가 없었으면 벌금을 물어야 했다.
벌금을 물 각오를 하고 틱톡을 도운 것이다. 이에 따라 오라클도 틱톡 인수에 강력한 의지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사우디 왕자도 인수에 관심을 표명하고 나선 것.
이에 따라 틱톡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테슬라에 정통한 분석가 댄 아이브스는 틱톡의 인수가가 400억달러~500억달러 사이일 것이라고 전망했었다.
그러나 세계적 거부들이 틱톡 인수전에 속속 뛰어들고 있어 매각가 크게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고 구루포커스는 전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송영길, 황우여 연수갑 차출론에 “어르신 고생시키는 것 아닌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