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삼키면 죽을수도”“X레이 찍어도 안보여”…크리스마스 ‘어린이 선물’ 주의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25 01:55
2024년 12월 25일 01시 55분
입력
2024-12-25 01:54
2024년 12월 25일 0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英 왕립응급의료협회 “아이들 대상으로 판매하는 워터비즈 주의”
“5세 미만 아이 손에 안 닿는 곳에 보관…위험성 알아야”
ⓒ뉴시스
선물 수요가 몰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워터비즈(수정토)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는 의사들의 경고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각)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의 응급실 의사들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워터비즈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국내에서 흔히 ‘개구리알’로 불리는 워터비즈는 젤리처럼 알록달록하고 매끄러운 외관을 가졌다. 또 흡수성이 매우 높은 폴리머 소재로 제작돼 물에 담그면 원래 크기·무게의 수십 배로 부풀어 오르는 특징을 갖고 있다.
그러나 워터비즈처럼 고흡수성 폴리머를 잘못 삼키게 되면 체내에서 팽창해 복통, 구토, 탈수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할 경우 장폐색을 유발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또 워터비즈는 대부분이 물로 이뤄져 있어 엑스레이로도 감지하기 어렵다.
이로 인해 지난 2013년 미국에서는 폴리머 소재의 완구를 리콜 조치했고, 이탈리아와 말레이시아에서는 판매 자체를 금지한 바 있다.
영국 왕립응급의료협회(RCEM)은 워터비즈를 5세 미만의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하며 보호자의 관리 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만약 아이가 워터비즈를 삼켰을 경우 즉시 병원에 데려가 치료받을 것을 권고했다.
왕립응급의료협회 부회장 살와 말리크 박사는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선물을 고르고 나눌 때 워터비즈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것을 조언한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5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6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5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6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男과학자 이름만 각인된 에펠탑, 137년만에 女과학자 72명 새긴다
그린란드 훈련… 평화위 거부했다고… 트럼프, 수틀리면 관세협박
의대 정원, 내년 700∼800명 늘릴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