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유치원서 실내화 3켤레 도난 사건…범인 정체에 ‘충격’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27 03:20
2024년 11월 27일 0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 일본의 한 유치원에서 발생한 신발 도난 사건의 범인이 밝혀졌다.
최근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후쿠오카현 고가시 아오야기에 있는 한 유치원에서 아이들의 실내화가 연달아 도둑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유치원 원장은 이달 초 경찰에 “신발장에 있던 아이들의 신발이 흩어져 있고 여러 켤레가 없어졌다”고 신고했다. 아이들의 신발은 총 15켤레 도난당했으며, 다음 날 오전에도 3켤레가 없어졌다.
경찰은 이를 절도 사건이라 보고 3대의 CCTV를 설치했다.
나흘 뒤, 신발 한 켤레가 또다시 없어졌고 경찰은 곧바로 영상을 확인했다.
범인은 바로 족제비였다. CCTV 영상에는 작은 신발을 입에 물고 있는 족제비가 포착됐다.
범인이 밝혀지자, 유치원 측과 경찰은 “사람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오히려 다행”이라고 전했다. 교사와 학부모들은 신발 페티시를 가진 사람의 짓이라고 우려했기 때문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약물 투약후 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인정
9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약물 투약후 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인정
9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기혼자 대출·청약 불이익에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
“지지율 바닥 지나 지하로” 국힘 17%… 보수층·TK마저 등 돌렸다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