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초계기 대만해협 통과에…중국군 “감시 및 대응”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26 17:29
2024년 11월 26일 17시 29분
입력
2024-11-26 17:28
2024년 11월 26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군 “자유로운 인·태 지역에 대한 약속 보여준 것”
중국군 “미국 사실왜곡 멈출 것 촉구”
ⓒ뉴시스
미군 해상 초계기 P-8A 포세이돈이 26일 대만해협 상공을 통과한데 대해 중국군이 전 과정을 감시하고 대응했다고 밝혔다.
미 해군 7함대는 성명을 통해 “P-8A 포세이돈이 현지시간으로 이날 국제 공역인 대만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7함대는 “P-8A의 대만해협 통과는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미국의 약속을 보여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중국 군은 즉각 반발했다.
동부전구 공군 차오쥔 대변인은 “이날 미국의 P-8A 대잠 초계기 1대가 대만해협을 통과했고, 여론몰이를 했다”며 “동부전구는 해·공군 병력을 조직해 미군기 비행을 감시했으며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측의 관련 발언은 법과 규칙을 왜곡하고 국제사회 인식을 흐르게 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미국 측이 사실 왜곡을 멈출 것을 경고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함께 수호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미군 P-8A는 지난 4월과 9월에도 대만해협을 통과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4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5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6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4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5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6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뒷차에 치여 숨져
자선가게에 ‘마약 가방’ 기부?…되찾으러 온 뉴질랜드 10대 체포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되돌릴 수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