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시바, 日 102대 총리로 선출…오후 새 내각 각료 명단 발표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01 15:00
2024년 10월 1일 15시 00분
입력
2024-10-01 14:46
2024년 10월 1일 14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시바, 중의원 본회의서 과반 표로 총리 지명
오후 본회의 통해 총리로 공식 확정 예정
ⓒ뉴시스
이시바 시게루(67) 일본 집권 자민당 신임 총재가 102대 총리로 선출됐다.
1일 NHK에 따르면, 이시바 총재는 이날 중의원 본회의에서 열리는 총리 지명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인 공명당 지지로 과반 표를 얻어 총리로 지명됐다.
참의원(상원)은 본회의를 통해 이시바 총재를 총리로 공식 확정할 예정이다.
선출 후 이시바 총재는 이시이 게이이치(石井啓一) 공명당 대표와 회담 후 새 내각의 각료 명단을 발표할 전망이다.
이후 일왕 거처인 고쿄(皇居)에서 나루히토(德仁) 일왕으로부터 임명 받는 친임(親任)식, 각료 인증식을 거쳐 자민·연립여당 공명당의 이시바 내각이 출범할 예정이다.
특히 이시바 총재는 지난달 30일 기자회견에서 “신정권은 가능한 한 조기에 국민 심판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의원 해산을 내달 9일 진행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이날 오전에는 당 본부에서 기자단에게 “국민을 정면에서 마주보고 성심 성의껏 말하고 이해를 받을 것”이라며 “도망치지 않는 내각, 실행하는 내각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시바 총재는 오는 15일에 중의원 선거 일정을 알리는 고시를 하고 27일에 투·개표를 실시한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자민당 총재 임기 만료에 따라 기시다 내각은 이날 오전 총사직했다. 기시다 전 총리 재임 일수는 1094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6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5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6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5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6년 만의 월드컵 첫 경기 승리…‘2차전 무승 징크스’ 깰까
화염 치솟는 주택으로 뛰어든 비번 경찰…80대 할머니 구했다
BTS 부산서 무슨 일?…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