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리랑카 대통령 좌파 야당 후보 디사나야케 JVP 총재 당선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23 00:45
2024년 9월 23일 0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72년 이후 처음으로 ‘2차 개표’에서 당선자 결정
2022년 경제난으로 IMF 구제금융 받은 후 대통령 국외 탈출 후 치러져
뉴시스/AP Photo
스리랑카 대통령 선거에서 좌파 야당 후보 아누라 디사나야케 인민해방전선(JVP) 총재가 승리했다.
스리랑카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대선 2차 개표 결과 디사나야케 총재가 42.31%의 득표율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디시나야케 총재와 함께 2차 개표까지 왔던 중도 성향의 제 1야당 국민의힘연합(SJB)의 사지트 프레마다사 총재는 32.76% 득표에 그쳤다.
21일 치러진 스리랑카 대선 1차 개표에서는 50% 이상 득표자가 없어 사상 처음으로 2차 개표에 들어갔다.
스리랑카는 유권자가 선호 후보 3명에게 순위를 매겨 투표하는 순위투표제를 실시한다. 1차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투표자가 2위나 3위로 적은 후보 중 1차 개표에서 득표율 1, 2위 후보가 있으면 이를 합산한다.
스리랑카가 공화국으로 전환한 1972년 이후 실시된 지금까지 8번의 대선은 모두 1차 개표에서 당선자가 가려졌다. 2차 개표까지 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선을 노렸던 무소속 라닐 위크레메싱게 현 대통령은 1차 개표에서 득표율 17%로 3위에 그치면서 2차 개표에도 진행하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번 대선에는 모두 38명의 후보가 나왔다.
인구 2300만의 스리랑카는 2022년 4월 250억 달러의 외채를 갚을 능력이 없어 석유, 의료품 및 조리용 연료까지 수입할 돈이 없는 경제 위기에 빠졌다.
분노한 국민들이 봉기해 고타바야 라자팍사 대통령관저를 급습해 불을 질렀다. 고타바야는 간신히 국외로 도망갔으며 총리직의 위크레메싱게가 대통령직을 승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씨 재심서 무죄…사형집행 50년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