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월 “기준금리 인하 시점 가까워져…9월 논의 가능”
뉴시스
입력
2024-08-01 04:14
2024년 8월 1일 0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1일(현지시각) 8회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금리 인하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며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9월 회의를 포함해 향후 회의에 대한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면서도 “경제가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한 시점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이 위원회의 대체적인 의견”이라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둔화했다는 확신과 노동시장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가 충족된다면 기준금리 인하는 이르면 9월 회의에서 논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직은 기준금리를 인하할 적절한 시점에 이르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현재와 같은 지표가 유지될 경우 9월 금리인하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도 긍정적으로 답했다.
파월 의장은 ”예를 들어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둔화하고 예상에 부합하며 성장률이 상당히 강하게 유지된다고 한다면, 그리고 노동시장이 현재와 같은 상황을 유지한다면 9월 회의에서 금리인하가 논의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준은 전날부터 이틀간 열린 FOMC에서 기준금리를 5.25~5.50%로 동결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은 지난 1년간 완화됐지만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면서도 ”최근 몇 달 동안 위원회의 인플레이션 목표 2%를 향한 추가적인 진전이 있었다“고 적시했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지역의사제 대비” 학기중에 ‘반수’학원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