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서 ‘히잡 시위’ 비판 변호사 체포…개혁파 대통령 당선 하루 만에
뉴스1
입력
2024-07-08 14:47
2024년 7월 8일 14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2년 히잡 시위와 관련해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을 비판한 이란 변호사 모센 베르하니가 7일(현지시간) 체포됐다.(이란인텔 갈무리).
2022년 히잡 시위와 관련해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을 비판한 이란 변호사가 체포됐다. 이란에서 개혁파 대통령이 당선된 지 하루 만이다.
7일(현지시간) 이란인텔에 따르면 이란 변호사인 모센 베르하니가 이날 체포됐다.
사법부 산하 미잔통신은 부르하니의 체포 소식을 확인하며 “그가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아 형이 확정됐고, 법원 명령을 집행하기 위해 소환돼 감옥에 수감됐다”고 보도했다.
부르하니에게 적용된 혐의나 구체적인 형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부르하니의 변호를 담당한 시나 유세피 변호사는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이번 사건은 ‘체제에 대한 선전, 국민의 심기를 어지럽힐 목적의 허위사실 유포, 판사와 순교자를 모욕하는 등 성직자 직무에 어긋나는 행위’라는 혐의로 판결이 이어졌다”고 적었다.
이어 “‘히잡과 순결’ 프로젝트에 반대하고 불법적이고 비종교적인 살인 정권을 비난하고 히잡 시위 사건으로 체포된 시위대를 지지했다는 점이 부르하니의 기소장에 적혀있었다”고 덧붙였다.
개혁주의 활동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아마드 자이다바디는 X에 “대선 이후 달라질 거라고 했는데,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란에서는 전날 치러진 대통령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개혁파로 분류되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의원이 당선됐다. 페제시키안 의원은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복원과 미국과의 관계 개선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선생님께 두쫀쿠 선물하면 위법”…법제처 ‘스승의날 영상’ 논란에 삭제
‘삼성 임원 출신’ 앙향자 “파업, 국가기간산업 멈추겠다는 위험한 발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