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생수병 붙인 ‘선풍컨’…진짜 시원한 이유 있다(영상)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17 15:55
2024년 6월 17일 15시 55분
입력
2024-06-17 15:54
2024년 6월 17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최근 중국이 이상 고온으로 더위를 식히기 위해 에어컨으로 개조한 선풍기가 화제다.
17일 중국 여러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에어컨으로 개조한 선풍기인 이른바 ‘선풍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선풍컨을 직접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도 올라왔다.
다우인(중국 틱톡)에서 따르면 “이걸 만들 줄 알면, 집 선풍기에서 부는 바람이 에어컨보다 시원하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는 “만드는 방법은 쉽다. 일단 페트병 여러 개가 필요하다”며 “입구 쪽을 잘라 모아 선풍기 바람이 나오는 쪽에 고정하면 된다”고 했다.
‘천재 소년’으로 알려진 중국의 쉬취엔이 이 선풍컨의 과학적인 근거를 설명하자 반신반의했던 사람들까지 관심이 폭발했다. 이 학생은 아시아 물리올림피아드에서 우승해 베이징대 입학을 약속받은 학생이다.
쉬취엔은 “기류는 구멍 직경이 큰 곳에서 작아지면 속도도 빨라진다”며 “구멍의 크기가 작아지면 기체의 온도가 따라서 떨어지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입을 벌려 ’하‘하고 부는 바람보다 입을 오므려 ’휘‘ 하고 부는 바람이 더 시원한 것과 같은 원리”라고 덧붙였다.
중국 누리꾼들은 “진짜 에어컨 바람 같다” “바람이 부니까 썰렁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더위를 쫓으려는 방법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한동안 중국 더위는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 지역이 40도 넘는 더위로 들끓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강풍에 간판 떨어져 20대 행인 사망…업주·건물주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