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또 엔화 약세…3주만 157엔 찍자 日재무상 “움직임 보고 있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24 17:11
2024년 5월 24일 17시 11분
입력
2024-05-24 17:10
2024년 5월 24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日재무상, G7 회의서 환율 논의는 "나중에 기자회견에서 설명"
ⓒ뉴시스
달러 대비 엔화 약세가 계속 진행되면서 3주 만에 다시 157엔을 돌파하자 스즈키 슌이치(鈴木俊一) 일본 재무상은 주시하고 있다고 24일 언급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스즈키 재무상은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 중인 이탈리아에서 달러 대비 엔화가 157엔대로 하락했던 데 대해 “(환율) 움직임을 잘 보고 있다”고 밝혔다.
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에서 환율에 대한 논의가 실시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여러 과제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정리해서 기자회견에서 (설명) 하겠다”고 말하는 데 그쳤다.
앞서 전날 미국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엔화 약세가 가속화됐다. 달러 당 엔화는 157엔대로 떨어졌다.
이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융 긴축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다음 날인 24일 오전 도쿄 외환시장에서도 엔화는 달러 당 157엔 부근에서 거래됐다.
달러 당 엔화 가치가 157엔까지 추락한 것은 일본 정부·일본은행이 엔 매입, 달러 매도 개입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난 1일 이후 약 3주 만이다.
시장에서는 일본 정부·일본은행이 개입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당국은 개입 여부에 대해 ‘노 코멘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지난 23일 환율 개입에 대해 “개입을 드물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8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9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0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9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8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9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0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9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부겸 “박근혜 前 대통령 예방은 도리…절차 끝나면 방문 요청”
“남학생은 엔지니어 됐고 여학생은 엄마가 된다”…명문대 홍보영상 눈살
[속보]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