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기시다 “中 대국으로서 책임 다 해야…모든 레벨서 中과 소통”
뉴시스
입력
2024-04-11 04:31
2024년 4월 11일 04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 변경 시도 반대…美과 긴밀히 공조"
ⓒ뉴시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0일(현지시각) “중국과 대화를 계속해 공통의 과제에 대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을 방문 중인 기시다 총리는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중국 외교 관련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일 정상회담에서 이런 중요성을 확인했다”며 “동맹국인 미국과의 견고한 신뢰 관계 아래 중국이 대국으로서 책임을 다하도록 촉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중국과는 전략적 호혜 관계를 포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것과 동시에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일중 관계 구축을 쌍방의 노력을 통해 진행해 나가겠다. 이것이 (중국에 대한) 나의 일관된 입장이자 방침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레벨에서 중국과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시다 총리는 또 동·남중국해 분쟁에 대해 “법치주의에 입각한 자유롭고 개방된 국제질서 유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미일 정상회담에서 확인했다고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힘에 의한 일방적인 현상 변경 시도에 강력히 반대한다. 일미는 글로벌 파트너로서 이 문제에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오늘의 운세/6월 14일]
4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10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오늘의 운세/6월 14일]
4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10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초마다 한 건”…먹는 위고비, 美 출시 5개월 만에 처방 300만 건
WP “美‘강제노동 관세’는 새 꼼수”[횡설수설/김창덕]
“땅바닥 보며 대롱대롱”…美 틸트 코스터 48m 허공서 오작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