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자동차 ‘1달러’에 사려고…정부 사이트 해킹한 美 남성 체포
뉴시스
입력
2024-02-22 18:27
2024년 2월 22일 1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압수 물품 경매 낙찰 후 사이트 해킹해 1달러에 결제
미국의 한 남성이 정부 경매 사이트를 해킹해 낙찰가를 조작, 차량 등을 품목당 1달러에 구매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22일(현지시간) NBC가 보도했다.
NBC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에 사는 에반 제임스 코커(41)는 2019년 연방총무청(GSA)이 주최한 온라인 경매에서 차량과 보석류 등을 구매했다. 해당 경매는 압수 물품 등을 처리하기 위해 주최됐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당초 품목에 적절한 가격으로 입찰을 진행했다. 그러나 그는 금액을 지불하기 전에 사이트를 해킹해 낙찰가를 1달러로 위조한 혐의를 받는다.
그가 1달러에 구매한 품목에는 2010년식 포드 이스케이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낙찰가 8327달러)와 포드 F550(낙찰가 9000달러), 쉐보레 C4500(낙찰가 2만2700달러) 등이 포함됐다. 그는 이후 낙찰받은 물품을 재판매하는 것까지 시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가 2019년 1월31~3월21일 사이 정부 사이트에서 사취한 금액은 15만 달러(약 1억9000만원)에 달한다.
그가 구입한 품목은 총 19개다. 그는 8개의 계좌와 잔액이 거의 없는 직불(체크)카드를 범죄에 사용했다.
그는 지난해 3월 이와 관련된 3건의 사기 혐의로 기소됐으며, 지난 21일 한 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NBC는 재판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용의자는 불구속 입건됐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尹 수감됐는데 어떻게 복귀?…당권파, 숙청정치 계속하면 면피용 결의”
“전세계 아미 몰려온다”…백화점 3사 ‘BTS 마케팅’ 분주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