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국방부 “한미일, 지난달 발사 북한 미사일 정보 실시간 공유” 확인
뉴스1
업데이트
2024-02-06 08:36
2024년 2월 6일 08시 36분
입력
2024-02-06 08:34
2024년 2월 6일 0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2024.1.15. 뉴스1
미국이 지난달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에 대한 경보정보를 한국, 일본과 실시간으로 공유했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마틴 마이너스 미 국방부 대변인은 북한이 지난달 14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당시 처음으로 한미일 3국 간 미사일 경보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됐다고 이날 밝혔다.
마이너스 대변인은 이번 정보 공유 사례 등은 한미일 간의 전례없는 3자 안보 협력의 깊이와 규모, 범위를 보여준다며 3국이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그 너머 지역 도전에 대응하고 협력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자세한 분석은 밝히지 않겠다면서도 북한의 도발에 대한 국제적 대응을 조율하기 위해 동맹국들과 계속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요미우리신문은 북한이 지난달 14일 동해상으로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했을 때 이런 정보 공유가 이뤄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미군 위성이 북한 미사일 발사를 탐지했고 한국군 레이더가 상승하는 미사일 궤적을 추적했다.
이후 일본 자위대가 한미 군 정보를 바탕으로 북한 미사일 궤도를 추적해 개별적으로 얻은 정보를 즉시 한국 측에 공유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다만 요미우리는 이런 정보 공유로 북한 탄도미사일을 기존보다 빨리 포착했지만 미사일을 끝까지 추적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한미일 3국은 지난해 12월19일부터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경보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체계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5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8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9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8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5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8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9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8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봄 불청객 춘곤증? 만성피로?…3주 이상 피곤하다면 병원 가야
이란 탄도미사일 잘 막은 중동 국가들, 저가 드론엔 속수무책
1평 사무실서 ‘월천’… 70세 IT 컨설턴트의 롱런 비결[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