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로이터 “美, 요르단 미군 공격한 무인기 이란제로 판단”
뉴스1
업데이트
2024-02-02 03:48
2024년 2월 2일 03시 48분
입력
2024-02-02 03:21
2024년 2월 2일 0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이 요르단 주둔 미군 기지를 공격한 무인기가 이란이 제조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현지시간),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 1월27일 요르단 내 미군기지 ‘타워 22’에서는 무인기 공격으로 미군 3명이 숨지고 40명 이상이 다쳤다. 지난 10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전쟁이 발발한 후 중동에서 미군 인명피해가 발생한 첫 번째 사례다.
로이터는 4명의 관계자가 “미국은 무인기를 이란이 제조한 것으로 분석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공식 평가는 무인기 파편을 회수한 후에야 이뤄졌다.
관계자들은 타워 22를 공격한 무인기 모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미 정부는 앞서 이번 공격이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장 세력 ‘카타이브 헤즈볼라’의 소행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하지만 궁극적인 책임은 이들을 지원한 이란에 있다고 했다.
이라크 총리의 지휘를 받는 카타이브 헤즈볼라는 정부 입장을 고려해 지난 30일부로 대미 군사 행동을 중단한 상태다.
미국 내부에서는 정부가 이란에 더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는 공화당의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 단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란과의 대전은 원하지 않는다며 확전에는 선을 긋고 있다.
반면 이란 관리들은 어떠한 미국의 위협에도 대응할 것이라며 강경한 태세를 보이고 있다. 주미 이란 대사는 이란 정부가 자국의 영토와 국익, 국경 밖 자국민에 대한 공격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미군은 이-하 전쟁이 촉발된 지난해 10월7일 이후 이라크·시리아·요르단에서 총 160회가 넘는 공격을 받았으며, 홍해에서도 후티 반군에게 군함을 공격 받았다.
전문가들은 이란 내부 이란군에 대한 공격은 상대방을 자극해 미국이 대규모의 중동 전쟁으로 휘말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스라엘, 2월1일 이집트와의 라파 검문소 2년만에 재개방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