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만 총통 선거 마감…개표 한 시간 차에 라이칭더 선두
뉴스1
입력
2024-01-13 18:31
2024년 1월 13일 1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만에서 13일(현지시간) 치러진 총통 선거가 마감됐다. 당선자 윤곽은 이날 밤쯤 나올 전망이다.
총통 선거는 입법위원(국회의원) 선거와 동시에 치러졌다. 대만 유권자 1950만명은 4년간 국가를 이끌 총통을 결정하기 위해 일제히 투표소로 향했다. 대만 전역에는 1만8000여 개의 투표소가 설치됐다.
대만의 경우 전자 투표, 부재자 투표, 조기 투표가 따로 없기 때문에 주소지를 변경하지 않은 국민들의 귀향 행렬도 이어졌다.
대만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대만철도공사는 이번 총통선거 기간 하루에 75만8000명의 승객이 열차편을 이용할 것으로 추정했다. 또 철도공사는 12~15일 사이 열차편을 83편 늘렸다.
‘미중 대리전’으로도 평가받는 이번 선거에서 대만 정권이 8년 만에 친미·독립 성향을 버리고 친중 노선을 선택하게 될지 국제사회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올해 선거는 양안(중국-대만) 관계에 있어 ‘현상 유지’를 추구하는 민진당의 라이칭더, 중국과 경제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하는 국민당 허우유이 그리고 양안관계를 개선하길 원하는 민중당 커원저 후보 간 치열한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개표가 일부 진행된 가운데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6시20분 기준 라이 후보가 271만표(39.55%)를 얻으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허 후보는 227만표(33.13%), 커 후보가 187만표(27.32%)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중국은 대만 총통 선거 당일에도 군용기 8대와 해군 함정 6척을 이용한 군사 압박을 이어갔다.
이날 타이완뉴스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대만 주변 공역과 해역에서중국 인민해방군(PLA) 항공기 8대와 군함 6척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항공기 8대 중 산시성 Y-8 대잠수함전투기 1대가 대만 방공식별구역(ADIZ) 남서쪽 모퉁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대만해협 중앙선을 넘은 항공기는 포착되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8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8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등생 아들 태우고 운전하던 30대…음주단속 피해 차량 2대 들이받고 도주
교황,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전쟁하는 이들 기도는 거부당할 것”
주유소 새치기에…‘흉기 위협’ 30대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