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BTS 지민이 왜 거기에?…美매체 엉뚱한 곳에 사진 붙였다가 팬들 ‘공분’
뉴스1
업데이트
2023-11-16 17:04
2023년 11월 16일 17시 04분
입력
2023-11-16 17:03
2023년 11월 16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데드라인 할리우드는 프랑스의 세자르 아카데미가 매년 유망한 연기 인재 명단을 보도한 내용에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의 사진을 잘못 사용해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2023.11.16 뉴스1
미국의 한 연예 매체가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26·박지민)의 사진을 기사에 잘못 사용했다가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1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매체 ‘데드라인 할리우드’는 프랑스의 세자르 아카데미가 매년 발표하는 유망한 연기자 명단을 보도해 엑스(옛 트위터)에 게재했다.
이날 세자르가 선정한 명단에는 캄보디아계 프랑스인 영화감독 데이비 추가 연출한 2022년 영화 ‘리턴 투 서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한국 태생의 프랑스인 배우 박지민이 포함됐다.
그러나 데드라인 할리우드는 기사와 엑스 게시물에 BTS 멤버 지민의 사진을 게재해 BTS의 팬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데드라인 할리우드의 엑스 계정에 한 누리꾼은 “‘리턴 투 서울’의 출연진을 구글에 검색하는 데 1초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비전문적인 행태일 뿐만 아니라 여배우에 대한 무례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해당 기사에서는 박지민 배우를 명확히 여성으로 묘사했음에도 엉뚱하게 BTS 지민 사진을 사용한 점으로 인해 큰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리턴 투 서울’은 우연히 자신이 태어난 서울에 오게 된 스물 다섯 살 프레디(박지민 분)가 친부모를 찾게 되면서 겪는 일들을 담은 작품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간사이 동포 간담회서 “대한민국 불행한 역사 피해 당사자, 유가족에 사과”
마두로 체포 때 베네수엘라 영공 무방비…러 방공시스템 ‘먹통’
커피컵에 ‘돼지 그림’…美보안관 스타벅스에 분노한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