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메달 돌려줘”…채점 실수로 우승 취소한 日 사케 대회
뉴시스
입력
2023-11-14 10:28
2023년 11월 14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마추어 사케 대회서 한 사람씩 밀려 채점
시상식 내달 다시 개최…주최 측 "직접 사과할 것"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아마추어 사케 대회에서 뒤늦게 채점 실수가 드러나 상위 10위권 입상자 중 우승자를 비롯한 9명이 교체됐다.
12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사케 대회를 개최한 주조조합중앙회가 이날 설명회를 열고 채점 오류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주조조합중앙회 측은 “입상이 취소된 사람들에게 직접 사과하고, 다음 대회에 특별 초대하겠다”며 “운영을 다시 검토하고 재발을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회는 일본 술 문화의 보급과 진흥을 목적으로 198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2회째를 맞았다. 참가자들은 사케 지식에 대한 필기시험과 술의 맛과 향으로 제품을 판별하는 시음 평가를 거친다.
주조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열린 대회에서 참가자들의 답안지가 하나씩 밀려 기계에 인식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에 두 번째 사람의 답안지가 첫 번째 참가자 것으로 채점됐다.
마지막 참가자의 답안이 입력되지 않자 담당자는 일시적인 오류라고 판단해 직접 해당 참가자의 점수를 입력했다.
이에 부정확한 순위로 시상식을 마쳤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주최 측은 채점을 다시 해 새로운 순위를 확정했다.
대회 운영 지침에 따르면 채점 담당자가 참가자의 답안지와 기계 채점 결과를 모두 대조해야 했으나, 시간상 여유가 없어 이를 생략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조조합중앙회 측은 다음 달 다시 시상식을 개최해 정확한 순위를 발표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9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0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9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0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열흘 휴전 합의”
증인 선서 거부[횡설수설/신광영]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