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시진핑 “글로벌 과제에 미국과 협력할 용의 있다” 천명
뉴시스
입력
2023-10-25 17:20
2023년 10월 25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중이 악화일로이던 관계를 개선하려고 움직이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25일 글로벌 과제에 관해 미국과 협력하겠다고 천명했다고 신화통신과 환구시보 등 관영 매체가 일제히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시진핑 국가주석은 이날 뉴욕에서 열리는 미중관계 전국위원회 연례행사에 보낸 서한을 통해 “중국은 미국과 협력할 용의가 있다”며 “양국이 이견을 관리하고 글로벌 과제에 힘을 합쳐 대응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진핑 주석은 양 세계 대국으로서 미중이 올바르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확립할 수 있을지가 세계 평화발전과 인류 장래 명운에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진핑 주석은 더욱 안정된 2국간 관계가 필요하다며 “미중관계는 상호존중, 평화공존, 상생(윈윈) 협력의 3개 원칙을 바탕으로 미국과 호혜협력을 추진하고 상호성취, 공동번영, 양국과 세계에 혜택을 가져오기를 희망한다”고 주장했다.
중국 외교 사령탑인 왕이(王毅) 당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은 26~28일 워싱턴을 방문한다.
왕이 외교부장은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하는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동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간 정상회담을 사전 준비차 방미한다는 관측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3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4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5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6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7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20년전 ‘핫템’ 30만원에 팔린다…MZ가 꽂힌 ‘이것’
10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3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4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5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6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7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20년전 ‘핫템’ 30만원에 팔린다…MZ가 꽂힌 ‘이것’
10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국힘 “장동혁 방미, 李-이스라엘 갈등 상황서 국익에 도움될 것”
충남 계룡 고등학교서 학생이 교사에 흉기 휘둘러…경찰 긴급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