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전 백악관 보좌관 “트럼프는 독살 두려워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06 11:54
2023년 10월 6일 11시 54분
입력
2023-10-06 11:53
2023년 10월 6일 1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캐시디 허친슨 “트럼프, 독살 당할까 봐 유리병 케첩 먹어”
전 백악관 보좌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독살당하는 것을 두려워했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미국 정치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 당시 백악관 보좌관을 역임한 캐시디 허친슨은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평소 독살당하는 것에 매우 심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는 독살당할까 두려워 케첩도 작은 유리병에 담긴 하인즈(Heinz)를 선호했다”라며 “서빙하는 사람이 새 병을 열 때 나는 ‘펑’ 소리를 좋아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허친슨은 “그는 일주일에 한두 번씩 안 좋은 뉴스가 나오면 음식이나 그릇을 벽에 던지곤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발언은 허친슨이 트럼프 행정부 시절 백악관에서의 경험담을 담은 책 ‘이너프(Enough)’를 출간한 이후 지미 키멜과의 라이브 쇼에서 나온 것이다.
허친슨은 2020년 3월부터 트럼프 행정부 말기까지 마크 메도스 전 트럼프 비서실장의 보좌관으로 일했다.
그는 지난해 미국 연방의사당 폭동 사태 관련 공개 청문회에 출석해 트럼프 전 대통령의 행각을 폭로해 화재가 됐다.
당시 허친슨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윌리엄 바 법무부 장관의 AP통신 인터뷰를 보고 극도로 화가 나 음식이 담긴 접시를 백악관 식당 벽에 던진 일화를 소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7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8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9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10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7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8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9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10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시가 상승에 올해 주택 보유세 1.1조 더 걷힐 듯
7000 뚫은 S&P, IBM-MS-엔비디아 등 혁신기업 주도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