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바이든, 美사상 첫 하원의장 해임에 “신속한 의장 선출을”
뉴시스
입력
2023-10-04 09:40
2023년 10월 4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5일 임시예산안 이후 예산 협상에 차질 예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자국 헌정 사상 첫 하원의장 해임 사태에 신속한 후임 선출을 바란다는 뜻을 표명했다.
커린 잔피에어 백악관 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바이든 대통령은 언제나 미국 국민을 대표해 선의로 의회 양당과 협력할 의지가 있음을 증명해 왔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잔피에어 대변인은 “국가가 직면한 시급한 도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을 것”이라며 “그(바이든 대통령)는 하원이 신속하게 (차기) 의장을 선출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미국 국민은 그들 삶에 영향을 주는 의제를 우선시하는 지도자를 보유할 자격이 있다”라며 바이든 대통령이 새로이 선출될 하원의장과 미국 국민의 우선순위에 협력하기를 고대한다고 했다.
앞서 미국 하원은 이날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 해임결의안을 찬성 216표 대 반대 210표로 통과시켰다. 의회에 막강한 지도력을 행사하는 하원의장 해임결의안이 통과된 것은 미국 헌정 사상 처음이다.
매카시 의장의 이번 해임은 공화당 내부에서 촉발됐다는 평가가 많다. 공화당 강경파는 내년 예산안 협상 과정에서 의장 측에 불만을 제기해 왔으며, 임시예산안 통과로 불만이 임계점을 넘은 것으로 보인다.
공화당 강경파는 임시예산안 통과 이후 지난 2일 의장 해임결의안을 발의했다. 공화당 내에서 강경파는 아직 주류는 아니지만, 민주당이 해임결의안에 힘을 보태기로 당론을 모으며 결국 가결로 이어졌다.
하원 행보를 주도하던 매카시 의장이 중도하차하며 미국 의회 업무에도 당분간 공백은 피할 수 없어 보인다. 특히 지난달 30일 통과된 45일짜리 임시 예산안 이후의 예산 협상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3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2차대전 때처럼…美 GM-포드, 다시 무기 만드나
7
사우디 빈살만 흔들리나…야심작 ‘네옴 더라인’ 완공 불투명
8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9
17만원짜리 복권 샀다가 ‘17억’ 피카소 그림 당첨
10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3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2차대전 때처럼…美 GM-포드, 다시 무기 만드나
7
사우디 빈살만 흔들리나…야심작 ‘네옴 더라인’ 완공 불투명
8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9
17만원짜리 복권 샀다가 ‘17억’ 피카소 그림 당첨
10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쟁·자금난 이중고…빈살만 야심작 ‘네옴 더라인’ 완공 늦어진다
李, 세월호 12주기 맞아 “어떠한 상황에도 국민 지켜내는 나라 만들겠다”
문 안 잠긴 차만 노렸다…금품 150만원 상당 훔친 6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