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최고령 대통령 카터, 99세 생일 맞아…대중 앞 깜짝 등장도
뉴시스
입력
2023-10-02 08:14
2023년 10월 2일 08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택서 가족과 함께 99번째 생일 축하 파티
전날 고향 생일 축하 행사에 깜짝 등장도
미국 최고령 전직 대통령인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99세 생일을 맞았다.
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카터 대통령은 이날 고향 조지아주 플레인스 자택에서 배우자 로잘린 카터를 포함한 가족과 함께 생일 축하 파티를 가졌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 부부는 전날 플레인스에서 열린 생일 축하 행사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달 23일에도 플레인스 땅콩 축제에 참석했었다. 7개월 만의 대중과 만남이었다.
1982년 카터 전 대통령 부부가 설립한 카터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손자 제이슨 카터는 “나와 우리 가족에게 가장 놀라운 점은 조부모님이 많은 업적을 남겼음에도 600명 규모 마을인 고향에 사는 부부로 남았다는 점”이라고 전했다.
애틀랜타 소재 카터센터에선 카터 전 대통령 생일을 맞아 45개국 출신 99명의 새로운 미국 시민이 귀화 의식을 가졌다. 카터 박물관에선 입장료를 99센트로 할인하기도 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2018년 향년 94세로 별세한 조지 H.W. 부시를 제치고 가장 장수한 전직 미국 대통령으로 기록되고 있다. 1977~1981년 재임한 그는 7명의 후임자가 선출되는 과정을 지켜봤다.
카터 전 대통령은 2015년 흑생종이 뇌와 간으로 전이됐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90세엔 암 진단을 받았다. 94세엔 고관절 수술을 받기도 했지만, 빠르게 회복했다.
현재 호스피스 치료를 받고 있는 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 2월 일주일 이상 살기 어려울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여전히 뉴스와 드라마를 시청하고 친지와 현재 이슈 등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 바이든 대통령도 지난달 초 알래스카 수백만 에이커를 보호하고 북극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 내 석유 시추 임대를 취소했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알래스카 국토보호법은 카터 전 대통령이 꼽은 자신의 주요 업적 중 하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원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李, ‘北에 저자세’ 비판에 “별 이유도 없는 전쟁 불사는 잘못된 태도”
아침 도쿄 기차역 대규모 정전…67만 명 출근 대란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