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 미국 영사관 직원 2명 추방…미국, 대응조치 예고
뉴스1
입력
2023-09-15 03:51
2023년 9월 15일 03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가 미국 영사관 직원 2명을 추방한다고 발표하자 미국이 강하게 반발하며 대응 조치를 예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14일(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미 영사관 직원 2명이 ‘페르소나 논 그라타(persona non grata·외교적 기피인물)’로 판단된다며 이들을 추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외무부는 미국 외교관들이 “러시아 시민권자들과 불법적으로 접촉해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면서 “7일 이내에 러시아 영토를 떠날 것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추방이 결정된 2명이 러시아 정부가 간첩 혐의로 기소한 전직 미국 영사관 직원 로버트 쇼노프와 접촉해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밀러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러시아가) 우리 외교관들을 추방할 이유가 전혀 없다”면서 “우리는 러시아가 이런 길을 택한 것에 유감을 표하며, 그들의 행동에 적절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모스크바 주재 미국 대사관 또한 “러시아가 우리 외교관들을 추방한 근거를 완전히 부인한다”며 “이는 미국 대사관 직원들을 협박하고 괴롭히려는 시도”라고 반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9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0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9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10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나라현서 규모 5.7 지진…“인명·재산 피해 보고 없어”
17년간 제자 도촬한 日초등학교 교사…“발견된 사진만 5000장”
“미세먼지 보통인데 왜 하늘은”…끈적끈적 송홧가루 ‘풀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