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탈리아, 일대일로 탈퇴후 ‘인도-중동-유럽 경제회랑’ 참여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12 10:17
2023년 9월 12일 10시 17분
입력
2023-09-12 10:16
2023년 9월 12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G20 기간 IMEC 추진 양해각서 체결
멜로니 "일대일로 탈퇴 최종 결정 내리지 않아"
이탈리아가 중국의 ‘일대일로(육해상 실크로드)’ 사업에서 탈퇴한 이후 미국이 일대일로 대항마로 내놓은 ‘인도-중동-유럽 경제회랑(IMEC)‘ 구상에 참여하기로 했다.
12일 대만 중앙통신은 이탈리아 언론을 인용해 이탈리아가 IMEC에 동참한다고 전했다.
인도 뉴델리에서 열렸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기간인 지난 9일 미국, 인도,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유럽연합(EU),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정상들은 IMEC 추진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탈리아는 주요 7개국(G7) 가운데 유일하게 일대일로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탈퇴를 결정하지 않으면 2024년 3월에 협정이 자동으로 갱신된다.
조르자 멜로니 총리는 총리직에 오르기 전부터 일대일로에 비판적인 입장을 가져왔고, 중국의 불만을 자극하지 않는 탈퇴 방법을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중국 외교부 발표 등을 보면 리창 중국 총리는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멜로니 총리를 만나 일대일로 참여 유지를 촉구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멜로니 총리는 일대일로 탈퇴와 관련해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멜로니 총리는 “이탈리아와 중국 관계에는 일대일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몇 년간 일대일로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우리가 관리했던 것보다 (중국과) 더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던 유럽 국가들이 있다”고 언급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위 사망자 수천명인데…이란 특권층, 튀르키예서 호화 파티
다카이치 “23일 국회 해산할 것”…다음 조기총선 의지 공식 표명
통일부, ‘통일연구원 이관법’ 사흘만에 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