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엔화, 美 금리인상 관측 후퇴에 1달러=145엔대 후반 상승 출발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30 10:24
2023년 8월 30일 10시 24분
입력
2023-08-30 10:23
2023년 8월 30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엔화 환율은 30일 미국 고용환경 핍박 완화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에 의한 추가 금리인상 관측이 후퇴하고 장기금리도 저하해 미일 금리차가 축소하면서 엔 매수, 달러 매도 선행으로 1달러=145엔대 후반으로 올라 시작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이날 오전 8시30분 시점에 1달러=145.89~145.90엔으로 전일 오후 5시 대비 0.56엔 상승했다.
29일 나온 7월 고용동태 조사(JOLTS)에서 비농업 부문의 구인 건수가 882만7000건으로 시장 예상을 하회, 2021년 3월 이래 저수준을 기록했다.
8월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도 시장 예상을 밑돌아 고용에 대한 전망이 악화했다. 노동시장 과열이 완화하면 인플레 압력도 둔화하기에 연준이 연내 추가인상에 나선다는 관측이 후퇴, 엔 매수, 달러 매도를 유인했다.
엔화 환율은 오전 10시10분 시점에는 0.45엔, 0.30% 올라간 1달러=146.00~146.02엔으로 거래됐다.
호주 시드니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해외시장 흐름을 이어받아 1달러=145.80~145.90엔으로 전일에 비해 0.60엔 상승 출발했다.
앞서 29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4거래일 만에 반등, 28일 대비 0.70엔 오른 1달러=145.80~145.90엔으로 폐장했다.
미국 경제지표가 시장 예상을 하회, 경기악화 우려에서 장기금리가 떨어졌다. 미일 금리차 축소로 엔 매수, 달러 매도가 유입했다.
7월 비농업 부문 구인 건수는 882만7000건으로 2021년 3월 이후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시장 예상 946만5000건을 대폭 하회했다.
8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106.1로 시장 예상치 116.0을 밑돈 외에 7월 지수도 하향 조정됐다.
소득과 노동의 단기적인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지수 역시 전월 88.0에서 80.2로 저하, 경기후퇴 리스크가 높은 걸 의미하는 80에 육박했다.
노동시장의 과열감이 내려감에 따라 미국 경기가 감속한다는 평가에서 채권시장에선 장기금리가 내려가 엔 매수, 달러 매도를 불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유로에 대해 내리고 있다. 오전 10시8분 시점에 1유로=158.71~158.72엔으로 전일보다 0.25엔 떨어졌다.
달러에 대해서 유로는 오르고 있다. 오전 10시8분 시점에 1유로=1.0869~1.0873달러로 전일에 비해 0.0049달러 상승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4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4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맘다니 뉴욕시장 “고가 세컨드하우스 과세로 부유층 증세”
“SNS 많이 할수록 인간관계 넓어진다?”…오히려 더 외로워지는 이유
녹내장 환자 ‘베개 높이’ 신경써야 하는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