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WFP “기금부족으로 예멘의 영양실조 구호 중단 불가피”
뉴시스
입력
2023-07-31 08:12
2023년 7월 31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엔본부에서 세계식량계획(WFP) 발표
"기금부족과 공급차질로 8월부터 중지"
유엔 산하의 세계식량계획(WFP)은 현재 겪고 있는 심각한 자금 부족으로 인해 8월부터는 예멘에서 생명을 구하는 영양실조 치료사업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WFP가 이 날 배포한 언론 보도문에 따르면 WFP는 기금 부족 외에도 구호품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부족해서 결국 예멘에서의 영양실조 구호 사업을 중단할 수 밖에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이미 생사의 기로에 있는 예멘의 가장 취약한 계층의 약 240만 명에 달하는 영양실조 환자들에게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멘에서의 이 같은 결정적인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서 WFP는 앞으로 극도로 제한된 남은 기금을 중증 영양실조 환자 소수의 생명을 구하는 데에만 집중 투입할 예정이라고 언론보도문에서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WFP의 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 사이의 구호 사업은 필요한 기금의 28%에 불과한 자금을 가지고 수행해야 할 판이다.
예멘 내전은 2014년 후티 반군이 국제적으로 공인된 예멘 정부와 전투를 벌이고 수도 사나 일대를 점령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이 내전으로 인해 예멘의 식량 공급망이 파괴되고 기근이 전국을 덮쳐 아랍국가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위기의 나라가 되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10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10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반려동물 화장시설[횡설수설/이진영]
올해도 러브버그 기승, 출몰지도까지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