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중학교 체육관 지붕 붕괴…최소 10명 사망
뉴스1
입력
2023-07-24 11:43
2023년 7월 24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성 치치하얼시의 한 중학교 체유관 지붕 붕괴 사고로 최소 10명이 사망했다 (신화통신 SNS 갈무리)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성 치치하얼시의 한 중학교 체유관 지붕 붕괴 사고로 최소 10명이 사망했다고 중국 헤이룽장일보 등이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일 오후 치치하얼 제34중학의 체육관 지붕이 무너졌다. 당시 체육관에서는 학생을 포함해 19명이 있었으며 이들은 배구 연습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치치하얼시 소방당국은 같은 날 오후 2시56분께 사고 신고를 접수한 후 즉시 현장에 출동했다. 사고 체육관에 있던 19명 중 4명은 자력으로 탈출했고 나머지 15명이 무너진 건물 더미 안에 갇혔다.
소방당국이 철야 구조작업 등을 진행한 결과 10명이 사망했고 4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나머지 1명은 여전히 구조 작업을 진행중이다.
사고 발생 후 취신 헤이룽장성 위원회 서기, 량후이링 성장 등은 현장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지시했다.
소방당국은 현장 조사 결과 체육관 인근 지역에서 공사를 진행하던 시공사가 불법으로 자재를 체육관 지붕에 쌓으면서 이번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공안은 해당 교육시설의 시공 책임자를 체포하는 한편 소방당국과 함께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방미통위 5인체제 가동 눈앞… 국회의장, 비상임위원 2명 결재
합수본, ‘신천지 신도 당원 가입’ 의혹 국힘 당사 압수수색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