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법 소수인종 대입 우대 위헌 판결…“美국민 과반 지지”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03 10:57
2023년 7월 3일 10시 57분
입력
2023-07-03 10:56
2023년 7월 3일 1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BC방송-입소스, 美성인 대상 여론조사
美국민 52% "위헌 판결에 찬성"…32%는 반대
"대법원 당파적 견해로 판결" 43%→53%
미국 연방대법원이 대학 입학 시 소수인종을 우대하는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에 대한 위헌 판결을 내린 가운데, 미국 국민 과반이 해당 결정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이 보도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틀 간 ABC방송과 여론조사업체 입소스가 미국 성인 9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52%가 연방 대법원의 소수인종 대입 우대 위헌 판결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한다’는 답변은 32%, ‘모르겠다’는 응답은 16%로 집계됐다.
지지 정당 별로는 공화당 지지자의 75%가, 무소속 58%가 각각 대법원의 결정에 지지를 표했다. 민주당(26%)은 소수에 불과했다.
인종 간에도 깊은 분열이 부각됐다. 대부분의 백인(60%)과 아시아계(58%) 응답자는 대법원의 결정에 찬성하는 반면, 흑인은 25%만이 이 결정을 지지했다.
히스패닉계는 40%가 찬성하고 40%가 반대하는 등 의견이 분분했다.
대법원이 법보다 당파적 정치관을 바탕으로 판결을 내렸다고 보는 경향은 지난해보다 10%포인트 높아졌다.
대법원이 ‘법에 근거해 판결을 한다’는 답변은 응답자의 33%에 불과했으나, ‘당파·정치적 견해에 따라 판결을 내리고 있다’는 답은 53%에 달했다.
지난해 1월 업체 조사에선 법관이 ‘자신이 정치적 견해에 따라 판결을 하고 있다’고 보는 응답자 비율은 43%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2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3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4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5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6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7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8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9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10
진흙탕 서울시장 선거…GTX 부실 시공 “吳 책임” vs 鄭 폭행 공방에 “맞고발”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6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2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3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4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5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6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7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8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9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10
진흙탕 서울시장 선거…GTX 부실 시공 “吳 책임” vs 鄭 폭행 공방에 “맞고발”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6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역의사제 수시 전형, 97% 수능 최저 기준 적…‘N수생’ 유리할듯
‘일가족 상대 강도살인’ 16살 日남고생 4명 체포…열도 발칵
[단독]성폭력자 사주받아 간장 뿌리고 래커칠…‘보복대행’ 20대男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