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전역 폭우로 1명 사망·1명 실종…약 200만명에 대피령
뉴스1
업데이트
2023-07-01 13:17
2023년 7월 1일 13시 17분
입력
2023-07-01 13:16
2023년 7월 1일 13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전역을 강타한 폭우로 최소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다.
1일 NHK방송 등에 따르면 야마구치현과 후쿠오카현에서는 전날 밤 늦게부터 1시간에 약 100mm의 비가 쏟아지고 있다.
강우량은 최근 48시간 동안 오이타현 418mm, 야마구치시 331mm, 마쓰야마시 262mm 등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졌다. 2일 낮까지 24시간 동안 규슈 지역에는 15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당국은 미야자키현·오이타현·구마모토현·니가타현 등에 토사 재해 경계 경보를 내린 상태다.
이날 야마구치시에서는 폭우로 전복된 승용차 안에서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폭우로 수위가 높아진 강물이 범람하며 차가 전복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이다.
또 오이타현 유후시에서는 산사태로 붕괴된 집 안에 있던 70대 남성이 실종됐다. 시 관계자는 “여전히 실종자와 연락을 시도하고 있다”고 AFP통신에 전했다.
소방재난관리청은 성명을 통해 오이타현과 야마구치현 등 일본 서부 8개 현 주민 185만5000명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으로 비가 이어질 것을 경고하며, 토사 재해나 침수, 강의 범람, 낙뢰, 돌풍 등을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지난 2021년 아타시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27명이 목숨을 잃었, 2018년에도 홍수와 산사태로 200명 이상이 사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리 전체가 아파요”…단순두통 아닌 이 질환 신호?
도로에도 자신 이름 붙인 트럼프…“표지판 보면 자부심 가득찰 것”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