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테슬라 2분기 사상최대 판매대수 발표 기대, 1.66%↑
뉴스1
업데이트
2023-07-01 07:01
2023년 7월 1일 07시 01분
입력
2023-07-01 06:59
2023년 7월 1일 0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슬라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테슬라가 2분기 글로벌 판매대수 발표를 앞두고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할 것이란 기대로 1.66% 상승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1.66% 상승한 261.77 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는 이날 2분기 글로벌 판매 대수를 발표한다. 실적 조사 업체인 ‘팩트셋’에 따르면 테슬라는 2분기에 모두 44만5000대의 차량을 판매, 분기별 사상최고를 기록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전분기의 42만3000대를 크게 상회한다.
글로벌 투자은행인 도이치뱅크가 테슬라의 목표가를 상향한 것도 주가 상승에 일조했다.
도이치은행은 이날 테슬라의 투자등급을 매수로 유지하면서 목표가를 200달러에서 230달러로 상향했다.
도이치은행은 또 테슬라의 2분기 판매대수를 44만8000대로 예상했다. 이는 팩트세트보다 소폭 높은 것이다. 도이치은행은 북미에서 16만8000대, 중국에서 15만3000대, 유럽에서 8만7000대, 나머지 국가에서 2만3000대가 각각 판매됐을 것으로 예측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명 핵심 김영진, ‘李 최측근’ 김용 출마 반대
트럼프, 헤즈볼라에 “중요한 시기에 온건하게 행동하라” 경고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