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코로나19 중소기업 보조금 부정 수급액 260조원에 달해
뉴시스
입력
2023-06-28 15:41
2023년 6월 28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 정부가 지급한 총 보조금의 17%에 해당
SBA 감사관실, 조사 통해 300억 달러 회수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 미국 정부가 중소기업들을 살리기 위해 지급한 보조금 가운데 2000억 달러(약 260조원) 상당이 부정 수급 됐다는 미 당국의 발표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 abc방송 등에 따르면 미 연방중소기업청(SBA) 감사관실(OIG)은 이날 이런 내용이 담긴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지급한 총 보조금 1조2000억 달러 중 17%에 해당하는 액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SBA의 ‘경제피해재난대출(EIDL)’에서 1360억 달러, ‘급여 보호 프로그램(PPP)’에서 640억 달러가 부정 수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PPP는 중소기업들의 고용 유지를 돕기 위해 2020년 마련된 제도다.EIDL은 코로나19 등 재난으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확산과 방역 정책으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들을 돕기 위한 조처였지만, 그 과정에서 허위 또는 과장 청구가 적지 않았다는 게 SBA 감사관실의 설명이다.
보고서는 보조금 부정수급으로 기소된 사례는 1000건이 넘으며 이중 529건은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 803건의 체포가 있었다.
SBA 감사관실은 조사를 통해 부정 수급된 금액의 15%에 해당하는 300억 달러 상당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오늘의 운세/6월 15일]
4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5
정청래,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6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9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오늘의 운세/6월 15일]
4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5
정청래,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6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9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 “전속력 AI 전환… ‘1인 1에이전트’ 도입”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강팀, 멕시코와 함께 32강 진출할것”
반도체로 더 걷힐 세수 16조, 나랏빚 갚는 대신 ‘미래기금’ 만들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