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北 탄도미사일, 일본 어선 27㎞ 인근 낙하…어민들 불안 호소
뉴스1
업데이트
2023-06-16 15:35
2023년 6월 16일 15시 35분
입력
2023-06-16 15:34
2023년 6월 16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탄도미사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 15일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2발이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에 낙하했을 당시 낙하지점 인근에 조업하는 어선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후지뉴스네트워크(FNN)에 따르면 북한 탄도미사일이 낙하한 해역에서 약 27㎞ 떨어진 해역에서 돗토리현 어선이 조업 중이었다.
돗토리현은 “어선은 꽃게를 잡던 중이었으며 선원들은 ‘무언가 떨어지는 듯한 큰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어선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련 조치를 정부에 긴급 요청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어선이 소속된 어업협회의 전무이사는 “불꽃놀이 같은 큰 소리가 났다”며 “몹시 화가 났고 조업하면서 큰 불안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한편 북한은 전날 오후 서해안 부근에서 동쪽으로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으며 모두 일본 EEZ 안에 낙하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이 일본 EEZ 안에 떨어진 건 지난 2월 18일 이후 처음이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의 발사 목적을 분석하며 경계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달 31일 정찰위성 ‘만리경-1호’ 발사 실패 이후 15일 만의 미사일 도발이다.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도발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날까지 총 5차례 실시된 한미 연합·합동 화력격멸훈련에 대해 국방성 대변인 명의로 ‘강경한 경고 입장’을 내놓은 직후 이뤄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멕시코의 엔진’ 라미레스 “손흥민, 이번엔 골 넣지 않았으면”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다카이치, G7 회의서 핵심 광물 공동비축 제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