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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미국 7월 재가입 공식 발표…분담금 7700억원 지불도
뉴시스
입력
2023-06-13 00:51
2023년 6월 13일 0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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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오드리 아줄레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2018년 탈퇴한 미국이 7월 유네스크에 재가입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AFP와 AP 통신 등에 따르면 아줄레 사무총장은 이날 성명을 내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에 유네스코를 이탈했던 미국이 내달 6년 만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아줄레 사무총장은 미국이 재가입하면서 그간 밀린 미납 분담금 6억 달러(약 7740억원) 이상을 낸다고 전했다.
미국의 재가입은 “유네스크와 다국간주의에 대한 신뢰를 강력히 보여주는 행동”이라고 아줄레 사무총장은 높이 평가했다.
아줄레 사무총장은 이날 소집한 특별회의에서 회원국 대표들에게 미국의 유네스크 재가입 결정을 통보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18년 12월 유네스코가 반이스라엘적이라는 등 비판을 하고서 탈퇴를 선언했다.
앞서 지난 8일 리처드 버마 국무부 관리·자원 담당 부차관은 아줄레 사무총장에게 6년 만에 재가입을 원한다는 의향서를 전달했다고 미 국무부를 인용해 보도했다.
유네스코 재가입은 미국 정부와 진행한 오랜 협상의 결과로 이뤄졌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승리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탈퇴한 국제기구에 미국을 복귀시키겠다고 공약했다.
매체는 유네스코 재가입이 유엔 산하기관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확대를 저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지적했다.
유네스코 정회원국으로 가입하려면 투표 참가국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거부권은 없다.
미국은 오바마 행정부 시절이던 2011년 유네스코가 팔레스타인을 회원국으로 받아들이자 국내법에 따라 유네스코에 대한 자금 제공을 중단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2017년 10월에는 유네스코가 ‘반이스라엘’ 성향으로 편향됐다며 유네스코 이향을 표명했다.
미국 의회는 앞서 유네스코에 미납 분담금 지급을 승인하는 법안을 가결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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