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인도 열차 충돌 사고로 사망자 205명으로 늘어…“중증 부상자 다수”
뉴스1
업데이트
2023-06-03 08:14
2023년 6월 3일 08시 14분
입력
2023-06-03 04:59
2023년 6월 3일 0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 동부 오디샤주에서 열차 충돌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 수는 205명, 부상자 수는 850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AFP통신을 종합하면 2일(현지시간) 인도 오디샤주 발라소르에서 화물 열차와 여객 열차가 충돌하면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아직까지 당국은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AFP통신은 “현재 사고 현장에는 수 많은 승객들이 현장에서 철도 차량 아래에 갇혀 있다”면서 “구조대원들이 사고 현장 잔해에서 부상자를 꺼내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날 인도 오디샤 소방청의 수단슈 사란기 청장은 “중상을 입은 환자와 머리를 다친 부상자가 많아 사망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 것은 매우 슬픈 사건”이라고 전했다.
인도 철도청의 이사인 아미타브 샤르마는 “현재로서는 사상자 수나 부상자 수를 정확히 파악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했다.
프라딥 제나 오디샤주 비서관은 “약 850명의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금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승객을) 구조하고 부상자에게 의료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 생존자는 현지 방송에 사고가 발생했을 당시 “깨어나 보니 수십 명의 승객 아래에 갇혀 있었고 채 어떻게든 열차에서 기어 나왔다”면서 현재 목과 팔을 다친 상태라고 말했다.
이날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오디샤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로 슬픔을 느낀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가능한 모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부상자들은 빠르게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트위터에 적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4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5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6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9
나무 돌보는 ‘자연인’이 월300만원…나무의사 자격증 관심 커지는 이유는[은퇴 레시피]
10
美, 이스라엘-사우디 중심 ‘친미’로 중동재편 구상… 중간선거 치적 고려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4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5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6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9
나무 돌보는 ‘자연인’이 월300만원…나무의사 자격증 관심 커지는 이유는[은퇴 레시피]
10
美, 이스라엘-사우디 중심 ‘친미’로 중동재편 구상… 중간선거 치적 고려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안전자산 금값 4% 뛰고, 위험자산 비트코인 6% 급락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갤S26 화면보호 기술 5년 걸려… 복제 쉽지 않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