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바그너 용병 철수한 도네츠크에 체첸 부대 배치
뉴시스
입력
2023-05-31 16:13
2023년 5월 31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디로프 "도네츠크에 아흐마트 부대 배치 명령 받아"
바그너 그룹, '10개월 사투' 바흐무트서 철수 중
체첸공화국 지도자 람잔 카디로프는 31일(현지시간) 러시아로부터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자신의 아흐마트 부대를 재배치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CNN과 타스통신에 따르면 카디로프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체첸 부대는 병력을 재배치하라는 새로운 명령을 받았다”며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영토가 책임 지역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명령에 따라 체첸 전사들은 다수의 거주지를 해방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전투 작전을 시작할 것”이라며 “전투 부대는 (러시아) 국방부와 총참모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카디로프는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와 헤르손 사이 연락선의 대체 구역에 위치한 아흐마트 대대의 다른 부대도 공격을 시작하기 위한 유사한 명령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 곳에선 지휘관과 전사 사이의 임무 분배, 지형 파악과 적군 배치 상황 등과 같은 전술 훈련 활동도 수행됐다”고 했다.
카디로프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충성스러운 동맹이다. 그의 악명 높은 아흐마트 부대는 전쟁 초기 우크라이나 남부 마리우폴을 점령하는 데에도 공을 세운 바 있다.
아흐무트 부대는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의 뒤를 이어 바흐무트를 포함한 도네츠크 지역을 완전히 장악하라는 임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군 수뇌부와 보급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지난 25일 바흐무트 완전 점령을 주장하면서 러시아 정규군에게 임무를 넘기고 자신들은 6월1일까지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바흐무트 함락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2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3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4
국힘 박수민, 서울시장 출마…“오세훈 나와달라”
5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8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8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2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3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4
국힘 박수민, 서울시장 출마…“오세훈 나와달라”
5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8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8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 세금 더 많이 내야”
“‘열정 따라라’ 조언은 지금 틀렸다”…16조 투자자의 AI 시대 경고
“평점만 7000명?”…블랙핑크 지수 출연 ‘월간남친’ 불법 시청한 중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