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백악관 인근 보안장벽 충돌현장에 나치 깃발…운전자는 구금
뉴시스
업데이트
2023-05-23 17:44
2023년 5월 23일 17시 44분
입력
2023-05-23 17:43
2023년 5월 23일 1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비밀경호국이 백악관 근처의 보안 장벽에 충돌한 화물 트럭 운전사를 구금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한편 사고 현장에서는 나치 깃발이 발견돼 이목을 끌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앤서니 굴리엘미 미 비밀경호국 대변인은 이날 예비 조사에서 “(운전자가) 의도적으로 보안 장벽을 들이받았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발표했다.
굴리엘미 대변인은 미국 경찰이 비밀경호국의 수사 지원을 받아 기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운전사는 현재 대통령과 가족 구성원에 대한 납치·상해 위협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영국 가디언은 사고 현장에서 나치 깃발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깃발은 트럭 내부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전날 오후 10시께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약 한 블록 떨어진 라파예트 광장에서 발생했다.
굴리엘미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 “경호원이나 백악관 직원 중 부상자는 없으며 충돌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트럭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백악관 인근 도로와 인도를 폐쇄했고 트럭에서 위험한 물건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10
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10
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 50대 여성 빠져 사망
“애 키우며 일하기 힘들어서”…중소기업 근로자 2명 중 1명 출산 기피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