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정부, 셋째 아이부터 월 30만원 수당 지급 검토…기존 지급액 2배
뉴스1
업데이트
2023-05-18 16:19
2023년 5월 18일 16시 19분
입력
2023-05-18 16:18
2023년 5월 18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린이들이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2023.5.10. 뉴스1
일본 정부가 저출생 대책으로 셋째 아이부터 아동수당을 기존 지급액의 2배인 월 30만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18일 산케이신문는 복수의 정부와 자민당 관계자들을 인용해 정부가 이를 통해 다자녀 가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현재 고소득 가구를 제외하고 첫째와 둘째 아이에게는 월 1만엔(약 10만원)을, 셋째 이후 아이에게는 월 1만5000엔(약 15만원)을 지급 중이다. 3세 미만이면 월 1만5000엔, 중학생은 월 1만엔을 지급한다.
이에 일본 정부는 셋째 이후 아이에게 기존의 2배인 월 3만엔(약 30만원)을 지급한다는 것이다. 정부는 이를 저출생 대책의 핵심으로 삼을 계획이다.
앞서 정부가 3월 말에 제시한 저출생 대책에는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이유로 아동수당 지급액을 재검토할 방침이었다.
또 아동수당 소득 제한을 철폐하고 고소득 가정에게도 이를 지급하기로 했다.
일본 정부는 이에 필요한 재원은 공적 의료보험 보혐료 등에 추가 징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이날 저출생 대책과 관련해 첫 회의를 열고 오는 9월까지 재원을 포함해 정책을 확정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뉴진스 퇴출’ 다니엘…중국 SNS 계정 개설했나
[단독]정청래 ‘1인 1표제’ 내일 재추진 보고…투표시간 늘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