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각료회의서 꽃가루 알레르기 대책 첫 논의…“긴호흡으로 임해야”
뉴스1
입력
2023-04-14 13:58
2023년 4월 14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6월까지 향후 10년을 염두에 두고 개괄적인 꽃가루 알레르기 대책을 정리하라고 지시했다.
14일 NHK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새롭게 설치된 관계 각료회의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기시다 총리는 “꽃가루 알레르기는 많은 국민들이 고민해 온 사회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관계 성청의 상명하달식 행정을 벗어나 다양한 대책을 효과적으로 조합하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루아침에 해결할 것이 아니라 긴 호흡으로 임해야 한다”며 거시적 해결책을 주문했다. 기시다 총리는 6월까지 꽃가루 알레르기 실태를 파악하고 내년 꽃가루 알레르기 철부터 10년을 시야에 넣고 큰 틀에서 대책을 짜라고 지시했다.
정부는 삼나무의 벌채를 가속화하고 꽃가루가 적은 산림으로 전환하는 등, 발생 원인을 줄이는 대책을 짤 방침이다. 더불어 슈퍼컴퓨터 및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꽃가루 날림 예보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꽃가루 날림 방지제를 실용화하는 등 날림 대책을 검토하기로 했다.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후생노동상은 기자회견에서 “꽃가루 알레르기 대책은 지금까지도 각 성청이 연계해 추진해 왔다”며 “관계 부처 및 연구 기관과 협력해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노무라 데쓰로(野村哲?) 농림수산상은 “임야청을 중심으로 작업하게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는 “꽃가루가 나오지 않는 삼나무로 바꿔 심기도 했지만 국내 삼나무 인공림 면적은 전체의 1%도 채 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노무라 농림수산상은 꽃가루가 적은 품종으로 바꿔 심거나 기존 삼나무에 꽃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약을 치는 등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리원·박지우·신지아…뜨개질 삼매경에 빠진 선수들 왜?
비자발적 자사주도 소각 대상 포함… 벤처-스타트업 예외 조항 허용 안돼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