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대만에 8000억원대 무기 판매 승인 美에 ‘단호히 반대’
뉴스1
업데이트
2023-03-02 17:33
2023년 3월 2일 17시 33분
입력
2023-03-02 17:32
2023년 3월 2일 1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외교부가 최근 미국이 대만에 6억1900만달러(약 8100억원) 상당의 F-16 전투기 탄약 판매 승인 방침을 밝힌 데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중국은 미국의 대만에 대한 새 무기 판매 계획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무기 판매는 물론 대만과의 군사 접촉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전날 미국 국무부는 약 8100억원 상당의 F-16 전투기 탄약 판매를 승인했다.
미 국무부는 “AGM-88B 고속방사미사일(HARM) 100발, AIM-120C-8 첨단 중거리 공대공미사일(AMRAAM) 200발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 관계자는 “대만의 자위 능력 강화를 위한 지원은 대만 해협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 유지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대만 국방부도 성명에서 “공산군의 도발로부터 우리 영공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외에도 이번 판매 승인은 우리가 무기를 비축하고 방어 탄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우리에 대한 방위 무기 지원은 지역평화를 수호하는 근간이며 국방부는 미국에 진심어린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일각에선 이 같은 대만에 대한 F-16 탄약 판매 승인 방침으로, 미중 갈등이 더 고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5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6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7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8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9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5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6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7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8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9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동연·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與 5파전 본격화
주진우 “전재수 출판기념회서 30만원 현금봉투 다수 포착”…선관위 조사 의뢰
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신청…“당 어려울 때 피하지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