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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국 등 34개국 “러시아, 파리올림픽 출전 반대”
뉴시스
입력
2023-02-21 11:42
2023년 2월 21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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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개최국 프랑스를 포함한 34개국 정부가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올림픽 참가 금지를 촉구했다.
20일(현지시간) 폴리티코 등 외신에 따르면 한국을 포함한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등 34개국은 성명을 통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러시아·벨라루스가 중립국 소속으로 올림픽에 참가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IOC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중립국 소속으로 올림픽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둔 상태다.
34개국은 “근본적인 문제와 ‘중립성’에 대한 명확성, 세부 사항의 부족이 해결되지 않는 한, 우리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복귀 허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는 스포츠와 정치가 밀접하게 얽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러시아 선수들과 러시아군 사이의 강한 연결고리 또한 명백한 관심사”라고 덧붙였다.
또 “우리의 집단적 주장은 단순히 국적에 근거한 차별이 결코 아니다”라며 “이런 강력한 우려는 IOC가 다루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는 IOC의 입장에 주목해, 우리는 IOC가 제기된 질문들을 해결하고 그에 따라 재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성명은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그들이 시작한 전쟁을 종식시킴으로써 선수들이 국제 스포츠 사회에 완전히 복귀할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이 그들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에 주목한다”고도 부연했다.
지난달 IOC는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국제대회 개최 불허 등 제재를 유지하면서도, 이들 국가 선수들이 중립국 소속으로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는 방안은 모색하겠다고 한 바 있다.
이에 맞서 우크라이나는 IOC가 러시아의 복귀를 승인할 경우 올림픽을 보이콧하겠다고 위협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결정권자인 IOC를 비난했다.
하지만 이달 초 IOC는 유엔 인권 전문가들의 조언을 인용, 여권을 근거로 한 선수 참가 금지 조치는 차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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