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기 티켓 끊어야해?”…공항에 그대로 버려두고 간 부모
뉴스1
입력
2023-02-06 09:45
2023년 2월 6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갈무리)
공항에 아이를 버려둔 채 비행기에 탑승하려던 벨기에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일(현지시각) CNN, ABC 뉴스 등은 이스라엘 텔아이브 국제공항에서 벨기에로 떠나기 위해 비행기 탑승구로 향하던 한 부부가 경찰에 인계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로 여행 온 부부는 탑승 수속 시간이 마감된 후 공항 카운터에 도착했고, 미리 구매해 둔 성인 티켓 2장을 발권했다. 함께 간 아이의 티켓은 구매하지 않았다.
항공사 측은 27달러(약 3만3000원)의 추가 비용 안내 후 아기를 데려갈 것을 요구했지만 부부는 아기를 그대로 둔 채 탑승 수속대로 향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항공사 직원은 부부를 막아섰고, 또 다른 직원은 경찰에 신고했다.
항공사 측은 “처음 겪는 상황이어서 직원들 모두 당황했었다. 우리가 본 게 현실인지 믿을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현지 경찰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보였다”며 “아기는 부모와 함께 있었고 더 이상의 조사는 없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 버리려고 한 게 아니라 추가요금 내기 싫어서 직원한테 진상부린 것 같다”, “아기 몫의 좌석을 사기 아까워서 그런 듯”, “겨우 3만원으로” 등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5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10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5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10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태국서 트랜스젠더와 풀빌라 간 한국인…현금 다발 도난당해
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오세훈, 진짜 안 나올 수도” 국민의힘 공천 위기[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