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유럽 중앙은행, 기준금리 3% 결정…“내달 0.5%P 추가 인상 계획”
뉴스1
업데이트
2023-02-03 06:40
2023년 2월 3일 06시 40분
입력
2023-02-02 22:40
2023년 2월 2일 22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럽중앙은행(ECB)가 2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5%포인트(P) 인상한 ‘빅스텝’을 단행했다.
ECB는 이날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P 인상해 3%로 결정했다. 5회 연속 인상이며 2018년 금융 위기 이후 최고 수준이다. 복수 증권사 전망치 평균(컨센서스), 예상치 모두 동일했다.
한계대출금리와 예금금리도 각각 3.25%와 2.50%로 인상됐다.
ECB는 지난해 7월 전례 없는 긴축 통화 정책을 실시한 이래 안정적인 속도로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하면서 차기 회의에서 최소 한 차례 동일한 규모의 금리 인상을 시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혜경, 유튜브 허위정보에 분노 “저 결혼하지 않았고 남편도 없다”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