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도 북극한파, 최북단 도시 영하 53도 ‘사상최저’
뉴스1
입력
2023-01-24 08:21
2023년 1월 24일 0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허시 위치도 - 구글 갈무리
한국에도 올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몰려오고 있는 가운데, 중국 최북단 헤이룽장성 모허시의 기온이 영하 53도까지 떨어져 기상관측 사상 역대 최저 기온을 기록했다.
이는 모허시 역사상 최저 기록인 1969년 영하 52.3도보다 0.7도 더 낮은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의 국경에 위치한 모허시는 연평균 기온이 영하 3도 안팎으로, ‘중국의 북극’으로 불린다. 보통 겨울이 8개월 동안 지속된다.
중국 기상청은 지난 주 이 지역에 한파 특보를 발령했다. 중국 기상청은 내몽골과 헤이룽장성에 걸쳐 있는 대싱안 산맥의 여러 지역이 주말 동안 기록적인 최저 기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모허시의 경우, 3일 연속 영하 50 이하를 기록했다. 이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이번 한파의 원인은 시베리아 상공의 찬 공기다. 최근 시베리아의 5km 상공에는 영하 50도 이하의 찬 공기가 자리 잡고 있다. 이 공기가 남쪽으로 내려와 중국, 한반도와 일본 열도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이다.
한국 기상청도 23일 오후 9시를 기해 전국 곳곳에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 등 한파특보를 내렸다. 일본도 예외는 아니다. 일본에도 24일부터 26일까지 한파가 이어진다. 폭설도 예고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9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10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9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10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료랑 왜 외박해” 연인 흉기 협박한 20대男 징역형 집유
‘빚투 열풍’ 은행권 신용대출 열흘새 1.6조 급증…금리 상단 6% 돌파
독감인데 10명중 8명 위장약도 처방…저위험군 13%엔 항생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