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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컨, 2월5~6일 중국 방문…핵·우크라 등 논의”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17 11:43
2023년 1월 17일 11시 43분
입력
2023-01-17 11:42
2023년 1월 17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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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내달 초 중국을 방문하리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16일(현지시간) 일정에 정통한 외교관들을 인용해 블링컨 장관이 오는 2월5~6일 중국을 방문해 카운터파트인 친강 신임 외교부장을 만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중국 방문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 정상회담에 이은 후속 조치다. 당시 양 정상은 회담에 이은 블링컨 장관의 중국 방문에 합의한 바 있다.
폴리티코는 이번 방문을 “대만과 무역 정책에서 중국의 인권 상황에 대한 미국의 우려까지 의제를 두고 양국 관계가 더욱 원한을 품어가는 상황에서 바이든·시진핑의 회담이 보다 생산적인 길을 닦았는지 확인할 시험대”라고 평가했다.
이번 방문 의제로는 양국 관계 외에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이 꼽힌다. 아울러 지난해 낸시 펠로시 당시 하원의장 대만 방문 이후 중국 측이 차단한 군사 대화 등 양자 협력 재개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블링컨 장관은 이와 함께 중국에 억류 중인 미국 시민 석방 등을 촉구하리라고 폴리티코는 내다봤다. 아울러 점점 우려가 커지는 중국의 핵확장에 관해서도 이번 방문을 계기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티코는 “친 부장은 블링컨 장관의 방문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열린 자세라는 신호를 보내 왔다”라며 그가 과거 블링컨 장관과 진솔하고 심도 있으며 건설적인 회담을 강조했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 외교라인 최고위 자리에 오른 왕이 전 정치부장의 경우 강경한 태도를 보일 수 있다. 왕 전 부장은 최근 현재 미국 정부 대중국 정책이 노골적인 봉쇄와 포위, 도발이라고 비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워싱턴=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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