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푸틴, 신년사서 “서방에 결코 굴복 안 할 것”
뉴시스
입력
2022-12-31 23:41
2022년 12월 31일 2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절대 서방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31일(현지시간) 가디언, 타스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국영 TV를 통해 방송된 9분짜리 새해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푸틴 대통령의 최장 시간 신년사라고 타스통신은 전했다.
그는 우크라이나를 러시아를 파괴하는 도구로 사용하려는 서방의 시도에 결코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조국”을 지키고 국민을 위해 “진정한 독립을” 얻기 위해 우크라이나에서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또 서방이 러시아에 거짓말하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특별 군사 작전”을 개시하도록 자극했다고 비난했다.
푸틴 대통령은 “수년동안 서구 엘리트들은 위선적으로 그들의 평화적인 의도를 우리에게 확신시켰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는 “러시아 군인, 민병대, 자원봉사자들이 조국을 위해, 진실과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다. 모두 우리의 영웅”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러시아의 운명”이라며 “오늘날 러시아의 주권적이고 독립적이며 안전한 미래는 오직 우리의 힘과 의지에 달려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인들이 러시아가 “위대하고 독립적으로” 남아있을 것이며 “앞으로 나아가고 승리할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신년사는 크렘린궁이 아닌 러시아 군인들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7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7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하닉 없는 자, 모두 유죄”…‘최태원 밈’까지 등장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